어제 저녁에 어머니랑 통화하던 중
우연인지 어머니께서 "너 연탄길이란 책 아냐?"라고 물으시더라고요
어머니께 보내 드리면 설에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네요
혹시 보내 주신다면 아래 어머니 주소를 적을께요
어머니께 설 선물로
김현철
200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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