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예요.
김태연
2003.01.24
조회 38
맑은날입니다.
오늘같은날엔 어렴풋 이노래가 생각납니다.
들을때마다 머나먼 추억속에 작은시골길을 걷고있는듯한
느낌으로 전달되는 노래.
그림자 벗을 삼아 걷는길은 서산에 해가~ ~
이렇게 시작되는 노래인데
제목이 방랑자인가요? 가수는 박인희님인가요? 잘모르겠고..
부탁드려요.
좋은날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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