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길3을 읽고 싶은 아줌마여요.
정현주
2003.01.24
조회 30
영재님 안녕하세요..
명절을 앞두고 즐거워해야할 때이지만
명절이 두려워 지는것을 보니 이젠 꾀가 생기나 봅니다.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이기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는데요.
잔잔한 감동을 느낄수 있는 연탄길3을 읽어본다면
어리석은 마음,,털어낼수 있겠지요..
연탄길3 을 신청합니다.
가요속으로 가족여러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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