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탄 정말 자~알 다녀 왔습니다 전 이번이 두번째 인데
정말 회가 거듭 될수록 인기가 점점 더해가는 느낌을 받았어요
유영재님의 막힘 없는 멘트와 세련미가 더 해가는 춤솜씨.....
글구 멋진 의상 (나름의 느낌)
한복:넘 잘 어울리고 귀여웠음
양복:넘 멋짐 (솔직 넥타이 언발란스 했지만 그래도 멋짐)
노랑t:깔끔했음
검정t:쌕쒸했음
영재님!지난번엔 분명 없던 걸로 기억됩니다 새끼손가락의 반지는 무슨 의미 인가요????????? 궁금하답니다.
가수(나의 느낌)
지영선:이뿌고 가창력 풍부함 (헤어 스타일 압권)
고한우:아주 섬세하고 부드러운 음색
김광석.....:김광석씨를 다시 한번 회상케함
유리상자:아주 깔끔한 노래
철가방:기대 이상 만족 (따님 목소리 넘 시원함)
전영록:역시 왕년의 오빠 다운 노래 솜씨
인순이:더 이상의 말이 필요치 않음
전체적 분위기 넘 좋았음 같이간 친구는 영재님 넘 오버 하는것
같고 약간 나이트 분위기라며 싫어 했지만 그래도 난 좋았음
담번에 또 초대되면 그 칭구랑 절대 같이 안감
줄서기 질서 있게 자~알됨 흠이라면 맨 앞쪽에 몇몇 분들이
(서로 아시는 분들 같았음)질서 무시 하고 새치기 했음
유가속 계모임 회원? 이나 열혈 팬?으로 추정됨 약간 불쾌했음
입장후 뛰어서 앞자리 쟁탈 하는 아줌마 들의 모습 귀엽기도
했지만 아줌마는 엮시 아줌마구나 웃음 지었음
많은 분 들이 후기를 적어 주시는데 저도 글솜씨는 없지만
그래도 몇자 적어야 예의 일것 같아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정말 즐거운 하루 였구요 넘 멋진 경험 이었습니다
수고 하신 모든 스텝진 여러분 감사 드립니다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더 열심 청취 하고 열심 알리 겠습니다
오늘도 힘찬 방송 부탁 드리고 좋은 음악 많이 보내 주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가족 여러분 들도 물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신청곡
김목경:부르지마
노사연:이마음다시여기에
김종서:겨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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