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곡:영상 / 민들레홀씨돼어.../유심초:사랑하는그대에게
사랑의 향기는 나누어 가질때 더 멀리 퍼져나간다.(연탄길)에서
(실화)입니다.
저는 아들이 겨울방학동안 너무 무려할까봐,
박물관구경를 시켜줄려고 전철를 탔는데 ....
전철안에서 외국인손님이 헐레벌떡 대학생으로 보이는 아가씨옆으로 다가가 길을 묻는데,인기척이 없는 아가씨,냉담,무표정,난감해하는손님....
침묵과함께 우리의영웅아가씨 제가 안내 하겠습니다.전철안의 분위기는 아가씨에게 쏠려 있었습니다.그리고 친 절히 대화가 오고 가고 손님의 얼굴에는 근심에서 떠나 안심으로....
전철문이 열리고 아가씨와손님이 함께동행자가 되어 목적지를 향하여 가고 있었습니다.두 사람의 걸어가는 뒤모습이 실로 아름다워 보였습니다.아직도 사랑의불은 꺼지지 않았구나.
"아들아, 참 좋지 저 용기 있는행동에서 사랑의 열매가 맺었지다니 저 누나는 하루를 가장 값지게 보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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