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빠른쾌유를기도하며...
곽수미
2003.01.24
조회 45
인천의곽수미랍니다 이틀전에 남편이 손가락을 심하게 다쳤어요 상처가 심해 지금도 피가나서안타까움에 속상해요 도리어 남편은 절위로해주는데...우리남편 화이팅하라고 연탄길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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