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그리고 연탄길....
양춘심
2003.01.24
조회 37
영재님 안녕 하세요?
저는 생음악전성시대 끝나고 후기를 들을때 마다 언제나 한번 가보려나 하는 부러움과 소외감 같은걸 느끼게 된답니다.
언젠가는 꼭 한번 갈수 있겠지요.
문득 예전에 대학가요인지 3정확하진 않은데
이정희...바야야 갑자기 간절히 듣고 싶네요.
유리상자의 좋은날도 좋구요.
아울러 긴겨울밤의 다정한 벗이 되어줄 "연탄길"
책도 한번 받아 본다면 기쁘겠지요.
언제나 좋은 방송에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