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길3 신청합니다
김정희
2003.01.24
조회 42
23탄을 다녀와서 정말 살아잇는 프로구나를 느꼈습니다.
거의1년전 대학로 에서는 아스라히 옛추억으로 촉촉히 젖시는 프로 였다면 지금의 생음악은 아직도 나는 살아 있음을 느낀다고 할까 정말 3시간동안 무아지경에 빠진 것 같아습니다.
샤프한 모습만 잘 어울리는줄 알았는데 이남희의 모자와 쟈켓을 입은 모습또한 아주 잘어울리며 70년대 대학가에서 보던 모습이라 한결 친근하게 느껴지더군요.
참 그날 이지영양의 cd 주신다더니 그것은 어찌 되었나요.
연탄길은 책과 거리가 먼 중학생 딸아이에게 방송에서 보내준 것이라는 틀별한 느낌으로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돼길 바라며 신청합니다.
오늘 방송에 23탄에서 징검다리를 이야기를 듣고 계속 귀가에 머무는 멜로디 둘 다섯에 "긴머리소녀" 신청합니다.
책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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