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탄을 다녀와서 정말 살아잇는 프로구나를 느꼈습니다.
거의1년전 대학로 에서는 아스라히 옛추억으로 촉촉히 젖시는 프로 였다면 지금의 생음악은 아직도 나는 살아 있음을 느낀다고 할까 정말 3시간동안 무아지경에 빠진 것 같아습니다.
샤프한 모습만 잘 어울리는줄 알았는데 이남희의 모자와 쟈켓을 입은 모습또한 아주 잘어울리며 70년대 대학가에서 보던 모습이라 한결 친근하게 느껴지더군요.
참 그날 이지영양의 cd 주신다더니 그것은 어찌 되었나요.
연탄길은 책과 거리가 먼 중학생 딸아이에게 방송에서 보내준 것이라는 틀별한 느낌으로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돼길 바라며 신청합니다.
오늘 방송에 23탄에서 징검다리를 이야기를 듣고 계속 귀가에 머무는 멜로디 둘 다섯에 "긴머리소녀" 신청합니다.
책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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