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약받으세요.
조경미
2003.01.24
조회 100
오늘 유가속에 흐르는 음악 흥얼 흥얼 많이 따라 불렀네요.

물론 작게 아주 작게였지만.....

영재님의 실수도 귀여웠구요(????).

허약하시다구요.

(정숙언니의 얼른 하는 대답! 정말 영재님 빼빼로이시다구요?)

난 못봐서 모르지만 보고온 정숙언니말100%믿음!!

마음만으로 영재님 보약! 제가 지어 드리죠.

자!! 받으세요....마음의 보약입니다.

자~~알 챙겨 드시고 건강 꼭 지키세요..

근데요 가~~끔은 실수해도 이뻐요.

그 순간 우리의 입가에 미소가 머물다 가거든요.





머리속이 하얘져서 아무 생각도 나질 않아요..

그럼 오늘은 그만...............

예쁜 꿈들 꾸세요..........

모~두들 사랑합니다.............


저두 신청할께유...


연탄길3 신청합니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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