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가속에 흐르는 음악 흥얼 흥얼 많이 따라 불렀네요.
물론 작게 아주 작게였지만.....
영재님의 실수도 귀여웠구요(????).
허약하시다구요.
(정숙언니의 얼른 하는 대답! 정말 영재님 빼빼로이시다구요?)
난 못봐서 모르지만 보고온 정숙언니말100%믿음!!
마음만으로 영재님 보약! 제가 지어 드리죠.
자!! 받으세요....마음의 보약입니다.
자~~알 챙겨 드시고 건강 꼭 지키세요..
근데요 가~~끔은 실수해도 이뻐요.
그 순간 우리의 입가에 미소가 머물다 가거든요.
머리속이 하얘져서 아무 생각도 나질 않아요..
그럼 오늘은 그만...............
예쁜 꿈들 꾸세요..........
모~두들 사랑합니다.............
저두 신청할께유...
연탄길3 신청합니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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