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탄길 3을 받고싶어요..
도서관에 가면 매일 책이 나가고 없더라구요..
그런데 가요속으로 프로그램에서 연탄길3을주신다고하니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연탄길 읽으면..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수가있어요..
연탄길 1,2 권을 모두 읽었거든요.. ^^
연탄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이야기가 있는데요..
아이와 아빠가 목욕탕에갔는데..
아이가 발을 담그던 물을 아빠에게 주는거예요..
그래서 아빠가 너가 발담그던물을 왜 주냐고. 더럽다고.. 이렇게 말씀하시자 아이는 탕속에는 발도 담구고 온 몸을 담구면서
세수도 하고 씻고 그러잖아요.. 뭐 그런 이야기가 있었던게 생각나요... ^^
아파트만 빽빽히 서있는 곳이더라도 이렇게 따뜻하고 훈훈한이야기를 볼수가있어서 좋았어요.. ^^
저에게 연탄길3권을 주시면 감사히 받고. 읽고..
읽은 후기도 꼭 남겨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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