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인사드립니다
최경미
2003.01.27
조회 62
7개월된 딸아이를 키우는 30내 초반의 주부입니다
아이때문에 새벽 잠이 깨 인터넷 들어왔습니다
부근에 사는 고모 덕분에 93.9를 알게 되었거든요
저희집에 아기 보고 싶다고 가끔 고모가 오면 이방송 들으라고
권유를 많이 하거든요
DJ님도 원주가 고향이시라고 그러더군요
저도 남편도 원주가 고향이거든요
차안에서 듣던 저희 남편은 DJ님 목소리 아주 좋다고 하던데요
좋은 방송 부탁드리고요
어린아이때문에 외출도 못하고 집에서 책을 많이 보게 되더군요.

*연탄길 책 보내주심 잘 읽겠습니다*

서초구 반포동 20-9 주공아파트 337동407호 최경미(594-4674)
우편번호 137-763

신청곡,이기찬(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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