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설진분
2003.01.26
조회 58
안녕하세요
어릴적 아주 소중한 친구가 뇌종양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어요.
오늘 병원에 다녀와 마음이 많이 아프고 심난하네요.
수술날만 기다리고 있는 친구 부디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하고 애절하게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어요.
힘내라고 전해 주세요.
그 친구하고 같이 듣고 싶어요.
신청곡: 김세환의 옛 친구
안양에서 애청자 드림
늘 건강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