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훈언니!!!~~
항상 언제나 못난(?-나 아마 모든 이에게 맞아죽을지도 모름)
영재님을 이쁘게 촬영해 주셔서 여기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정말 먼곳에서 무거운 사진촬영가방 메고,,,
영~~차 영~~차하면서 생음악이 열리는 어느 곳이든 가셔서
기쁜 마음으로 사진촬영해주시는 모습을 사랑합니다..
이쁜 모습들 담으셔서 저희들은 앉아서 편하게 감상만하면 되게끔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처음 뵌 것은,,,여름캠프때였지요...
그때도 열씨미 영재님을 미행(?)하면서 찍으시더라구요..
얼마나 부러움의 대상이었던지...
항상 미소를 머금고,,,화알짝 웃으면서 찍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언니를 본받아서 닮아갈래요..
언니,,,두서없지만,,,암튼 넘 이쁘시고 고맙단 얘긴줄 아시죠?
그리고,,,,언니 싸랑해요...
안녕히 주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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