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씨 지난번 생음악 전성시대 23탄을 가지못해서
마음을 너무 많이 아파 하는 사람이 있었답니다.
그러나 그 현장에 생생함을 폰으로 전해 듣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느끼며 일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 사람은 바로 우리 미옥씨 였답니다. 비록 그 현장에 가지는 못했을 망정 마음만은 거기에 가있었답니다. 옆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써 안타까워 혼자서 뜨거운 열기를 느끼라고 잠시 제가 자리를 비워주기도 하였답니다
그 미옥씨가 28일날이 귀빠진 날이예요. 그래서 미옥씨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노래를 신청합니다. 멍은 미옥씨가 너무나도 잘 부르는 노래고 축복은 미옥씨도 좋아하는 노래 입니다.
두곡중에서 하나는 27일날 띄어 주시고 한곡은 28일날 띄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시간대에 미옥씨와 열심히 듣겠습니다. 썬패션 아줌마 -김유정- 추심 : 예림이엄마 우리 미옥씨가
요즘 심기가 조금 불편합니다. 꼭 좀 띄어 주세요.
김현정의 멍 그리고 해와달의 축복을 신청합니다.~~☆
김유정
200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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