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를 앞두고 축하할일이 많네요 모두 모두 축하해 주세요
양윤선
2003.01.26
조회 37
안녕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26일을 시작으로 해서 26일은 조카의 두번쩨 맞는 생일이고요30일은 저의 엄마 생신과 작은 형부의 생일이 겹친날이고 31일은 저의 시어머님의 생산이시랍니다.

모두다 설연휴를 앞두고 있기에 조금은 마음이 들뜬 상테에서 마음만 분주하답니다.

26일 서민주의 두번쩨 생일과 30일 58번째 생일을 맞으신 우리 엄마 이춘영 여사님의 생신과 32번째 생일을 맞는 작은형부인 서정덕님의 생일과 31일 53번쨰 생일을 맞이하시는 저의 시어머님 박희순 여사님의 생신을 축하해 주십시요.

설연휴를 몇칠 앞두고 생일을 맞는 양쪽집 어머니는 모두다 생일상을 제대로 차려드리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설준비에 바빠서...
이번년도에는 두분 모두의 생일을 축하하고 싶습니다만,저의 엄마 생신은 또 그냥 지나가야 할까 봅니다.

결혼을 하고 나니 친정일에는 마음만 있지 행동이 따라주지 못하는군요.

라디오를 벗삼아 지내시는 저의 엄마께 라디오에서 저의 엄마 이름이 불려지면 정말이지 기뻐하실겁니다.

저의 엄마생일 선물로 좋은 선물 부탁드립니다.

주소:인천시 부평구 부개3동 뉴서울 아파트 2동 1312호
전화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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