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 가족님들...
눈이 오네요. 결혼전엔 눈을 참 많이 좋아했었는데...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
그러다 보니 설레임도 덜하고 즐거움도 덜하고.. 그러네요.
내일은 좀 포근했으면 좋겠어요. 내일 시댁에 가거든요. 전라남도 보성이랍니다.
울 딸 들쳐업고 기차타고 가려면 .... 바리바리 짐들고...휴~~
그리고 재회 CD 에 당첨됐네요... 제가 너무 좋아서 방방 뛰니까 울 딸이 덩달아 좋아하네요. 감사해요. 딸이랑 잘 들을께요. 좋은 생각하면서...
딸이 이제 막 기어다니려고 바둥바둥 애쓰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네요.
가족들과 좋은 시간 행복한 시간 많이 많이 만들고 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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