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온다구요..+:+:++:+
눈송이
2003.01.27
조회 59
그럼..사랑을 고백해 보세요.
너를 좋아하고 싶다.
너를 사랑하고 싶다.
그대에게....
사랑을 고백하기전에
마음속에서
계속외치던 말입니다.
오늘은 말해야지 하면서도...
다른 이야기들만 늘어놓고
돌아오곤 했습니다.
사랑을 고백하던 날
너무도 좋아하는
당신을 보며
좀더 빨리 고백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바보스런 내모습에
웃고 말았습니다.
사랑에 서투른 나이기에...
그대가 날
사랑하나 봅니다.
ㅡ용혜원시인의 사랑을 고백하는 날입니다.
어때요.시가 조쵸?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