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제 와이프가 주파수를 고정해 놓는 방송이라 저도 늘 덤으로 행복하게 듣고 있읍니다.
컴퓨터 자판에 익숙치가 않아서 막내 아들녀석을 시켜 사연을 불러주고 있어요 후후후...
유치원에 다니는 우리 꼬마녀석 얼마나 개구쟁이고 귀여운지 제 아이들 키울때 그토록 예쁜줄 모르고 키웠는데 손주놈은 틀리더라구요 보면 볼수록 사랑스럽고 귀하고 그러네요.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해 방학중인 우리 왕자님 호두까기인형좀 보여주면 우리 손주 이렇게 외칠것같아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는군요 "할아버지 짱" 요새아이들 짱이란말을 잘쓰더군요 ...
유영재씨 부탁드려요
신청곡은 그대 그리고 나 (소리새)
신청인 김건수
(호두까기인형) 손주와 보러가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해래비
200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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