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 삼 원
2003.01.27
조회 66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시간대마다 변화무상한 날씨로 인간의 감성을 흔들어놓았습니다.
많은곡중,진시몬-애수 참말로 애절하고,감칠맛났습니다.
생 23탄,토요일 공개방송도듣고, 올라온 사진들을보니 그날의 분위기를 다시금 느낄수 있었습니다.좋은사진 올려주신 아름다운 마음을 훈훈하게 전해주시는님,(이미훈님,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김PD님,세상에나 그렇게 신청해도 들려주시지않던,인어이야기,처음부른 (허림)목소리는 아니었지만,어느분의 선곡으로 (김인순)한번듣게되어 무척 기뻤습니다.(금요일)그런데 2절은 부르지않던데요.~바람따라 철썩이는 파도소리에 타버린 고운꿈 재가되어도 마음은 그바다를 떠나지않고 그리운 누군가를 기다리다가 인어가되었다는 슬픈이야기~(언제 허림씨의 목소리로 다시한번 듣고싶네요)
방송 다시듣기로 듣고있을때 소리를 듣고"아빠!인어이야기지요"
하고는 큰아이가 피아노로 들려준다.이또한 세상사는맛이다.
세대를 넘나들수있는게 음악인갑다.
오늘(fax)로 신청해 짤린곡-김재희(애증의강),남화용(홀로가는길)정훈희(안개),이태원(그대)
지금껏 신청해서,"유가속"을 통해 한번도 들어보지못한곡:
강태웅(당직골)홍민(석별)김도향,이화(고독)신정숙(그사랑이울고있어요)
수고하세요.내일은 화가나도 웃는날,화요일입니다.
오늘짤린곡 김pd님,손가락끝이 방향이라도 잡히면 한곡부탁드려요.언제나같이 분위기되면요....
잠시후면 홈page에 수많은 ★이 뜰시간이네요.대단하신분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