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의 생일선물로
보여주기로 한 호두까기인형 발레를
보여주지못해 너무 미안했는데,유가속에서
호두까기인형 인형극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덕규의 "가시나무새"도 듣고 싶습니다.
행복 하세요.
인천에서 지영이 엄마.
발신: 호두까기인형 보고싶은 사람
송은영
2003.01.27
조회 6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