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지난주에 양희은씨노래 잘 들었습니다.
고맙다는인사와 함께
오늘 또 듣네요. 또다시.. 누군가를 만나서..
저도 가래떡 무지무지 좋아해요.
방앗간에서 갓 뽑아낸 김이 모락모락 나는 떡을
간장에 찍어먹으면.
동치미김치와함께라면 더 좋겠죠.
항상 좋은방송 감사드립니다.
오늘 멘트! Good!
지금까지 애청해주신 애청자여러분! 고맙습니다.
이소향
2003.01.27
조회 9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