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청자로서...
갈매기
2003.01.28
조회 119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유가속)를 사랑하게 됨을 무한하게 감사하며 살아가는 애청자중의 한명입니다.

단지 흐르는 음악이 좋아서 빠졌는데,,,어느새부턴가 훈훈한 정을 느끼고,,기쁨은 배로 나누고,,,슬픔또한 반으로 나누고..
이러함들이 보기 좋았어요..

인기가 높아져서인지,,,간혹 읽으면서 눈살을 찌푸리는 글들도 생겨나기 시작하고,,,
애청자로서 다같이 예의를 갖추고 청취하자는 마음에서 몇글자 적어봅니다.

유영재님을 비롯한 스텝분들 또한 저희들과 같은 인간이라고
생각해요.
인간의 존엄성은 당연 인정을 받아야하구요.
그분들 또한 개인생활이 있으실테고,,,그 하나하나를 가지고 트집을 잡는다면,,,,더이상 좋은 방송은 기대하기도 힘들듯하고,,
사실,,,유가속 가족들보고 힘이나셔서 방송하실거아니예요..?

애청자들이 조금더 양보하고,,,더 넓은 이해로 받아들였으면 해요..
좋은 방송과 함께 하는데,,,그 2시간만큼은 세상부러울 것 없을 정도로 행복하게 해 주시는데,,,애청자로서 예우는 보여야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른 아침~~~
무거운 글로 인해 폐를 끼치지 않았나 조심스럽습니다..
관리자님,,,이 글이 물의를 빚는거라면 삭제하셔도 좋습니다.

설 연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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