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다름이아니라..제가 저희 아이에게 너무나 보여주고 싶었던 호두까기인형극을 영재님이 보여주신다고해서 염치불구하고 신청해봅니다.
한아이의 부보가된 지금 제 어릴적 아버지를 돌이켜보면 항상 밖같일에만 신경쓰시고 가정식구들에겐 소훌하셨던 아버지가 내심 밉기도하고 아버지와 함께하는 시간들이 많았음하고 바라기도했었는데..
막상 제가 한아이의 아버지란 위치에서서 제자신을 되돌아보면 과연 몇점짜리 아빠일까하는 반성을 하게되네요.
눈이오는걸 보면서 아이와 좋은 공연도보고 남산타워에 올라가 서울시내도 내려다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꼭 해야지라고 생각했답니다.
영재님 영재님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믿습니다.
참 꼭 듣고싶은 음악이 있는데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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