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의 좋은 날~~
백행숙
2003.01.28
조회 94
소중하고 아름다운 날,,,, 생일 맞으신 모든 분들 추카추카 드려요.. 제가 아는 님만 적으니 넘 서운해하지 마시고,,, 다같이 축하드려요... 내친구 미옥이.... 예림이 영우 키우면서 남편뒷바라지도 거뜬하게 잘해내는 대견하고도 생활력 뛰어난 친구... 곁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하며 지낸 것이 1년이 다되어간다. 많이 고맙고,,, 사랑해,,,, 축하곡이 나갔지만서두,,,게시판을 빌어 다시 축하한다.. 무슨 기념일 있으면 자정에 젤루 먼저 축하를 하곤 했었거덩,, 물론 지희아빠랑 말이지..... 근사한 파티 기대한다.... 글구,,,정명길님... 가을운동회서 뵌듯 한데,,,왜 또렷한 기억이 안나는지요? 아마도 머리가 영 시원찮아서 그런것을 이해해주시고,,, 오늘 하루만큼은 다른 날보다 더더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진정 바랍니다. ============================================================ 알고 있나요 내가 사랑한 그대 아무래도 우리는 천생연분인가 봐요 울지말아요 화장이 번지잖아요 조금만 더 참으면 우린 영원히 태어나요 아무 걱정 말아요 나 여기 있어요 아픈 상처도 슬픈 눈물도 이젠 없을 테니까 좋은 날 좋은 날 내가 지켜 드릴게요 좋은 날 좋은 날 이젠 외롭지 않아요 그대보다 더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아마 없을꺼에요 믿어요 내 삶의 커다란 선물은 그대죠 알고 있나요 내가 사랑한 그대 그댈 만나기 위해 천번을 울었던 나를 너무 귀해서 훔쳐보기만 했던 나 이미 나의 심장은 그대 향해 뛰고 있었죠 힘들었음을 그대는 모르실테죠 하지만 그댄 그 시간의 끝에 날 데려 온거죠 좋은 날 좋은 날 내가 지켜 드릴게요 좋은 날 좋은 날 이젠 외롭지 않아요 그대보다 더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아마 없을꺼에요 믿어요 내 삶의 커다란 선물은 그대죠 좋은 날 좋은 날 내가 지켜 드릴게요 좋은 날 좋은 날 이젠 외롭지 않아요 우리 함께 하는 날 그 시간이 이젠 우리에게 남았죠 영원히(언제까지나) 내 손을 잡고서 사랑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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