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수많은 돈을 은행에 납부를 했답니다.
부가세 납부를 하고 돌아오는 길이 허전하기까지 하더군요.
매출-매입=차액, 부가세10% 당연히 납부해야할 세금이기에
목돈이 나가고 나니 맥이 빠집니다.
날씨도 춥고 마음도 춥고 하여 오늘하루는 집안에서 아이들과
함께 떡볶이나 해먹을려고 지금 준비중입니다.
떡이 얼어있는지라 아들.딸은 떡을 때고 있는中.....
키워놓은 보람이 있네요.
창밖엔 바람이 쌩쌩불고 있고 훈훈한 집안의 공기는 멸치국물과
함께 구수하군요.
행복한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마음이 조금은 어지럽고 힘들드라도 사랑하는 아이들의 눈을
바라보며 현명한 엄마가 되려고 다짐합니다.
사랑한다.윤택아 윤지야.예쁘게 잘 자라주고 있어서....
고맙다.
노래신청합니다---조관우----사랑했으므로.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