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 민해경. 당신과 나
지난해 2달정도 해외연수가 있어 밖에 있는데 PC속에 있는 음악파일로 이 노래를 많이 들었습니다. 참으로 가슴에 와닿는 노래이더군요. 참고로 지난 23차에 참석했는데 많은 아줌마속에서 움크리고 앉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힘찬 아줌마의 파워에 맞서 굳굳이 그 자리를 지키는 유영재님의 사회도 잘 봤습니다.
이번엔 2달동안 비운 자리를 잘 지켜준 두 아이의 선물로 호두까기 인형이 딱일 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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