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까기인형-간절한 마음으로
한현숙
2003.01.28
조회 43
안녕하세요..유영재님.. 방송을 듣고 있으면 제가 있는곳이 서울인지 대전인지 잘 구분이 안될때가 있어요..
남편이 공부를 시작한지도 벌써 몇년이 흘러가고 있지만 언젠가는 좋은 희망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좌절하지 않고 하는 모습이
마음아프면서도 한편으로는 강한 의지가 너무 좋아요..
남편과 이번 설에 시댁이 서울이라 올라갑니다.
시부모님께 물질적으로 많은것은 못해드지만 마음만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갈려합니다.
남편에게 좀처럼 주어지지 않는 시간이 있어 같이 좋은 공연한번 동심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신청곡-옛시인의노래-한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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