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동설한에 옥체보존하십시요,(빨간 내복인들 어떠하리....)
정말 잠안자는 gg배들 재우느라 자정이넘어 눈감고,영양가없이
흐러는 시간이 아쉬워 눈을 떠봤습니다.
그렇군요,푸른 잔디밭에 턱괜모습의 영재님모습,그옆에서 다른모습으로 턱을 바치고 무언가를 생각하는 여인(배미향님)이래,저래
보기가좋습니다.모두모두 사랑받는 좋은방송 되십시오.
저는 (다섯손가락)말고,(두손가락)의 "새벽기차"독수리호를 타고
모처럼,스케치를 그리러 여행떠납니다.
수요초대석, 혹?_노래중에도 "사랑과 평화"가 있는지요.1년전에
한번들려 주셨는데...
"떨어진 동전이 굴러가듯이 ....들녁 저편에 나를부르는
나는 알고싶어 난 주고싶어 온누리에...평화 ~보고싶어"
대강 이런가사인데, 꼭좀 알려주세요,(아무라도),<-노사연c생각나네요.이무송c도,날씨가 장난 아니겠다.(궁시렁,궁시렁)
바람피러,아니 바람쐐러왔습니다(231)
새벽공기
200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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