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방학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기억에 남을 구경을 제대로
못시께 준것같아 아이들에게 미안하기만합니다 이제 11살된 큰딸
7살이된 작은딸에게 늘 바쁜 엄마의 모습이아닌 세 모녀가 여유
롭게 팝콘을 먹으면서 호두까기 인형을 보러 가고 싶어요 꼭 소
원이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내일도 영재님의 가요속으로 빠져
들면서 일과 함께 보내게 되겠죠 그럼 수고 하세요
호두까기인형티케을 받고싶답니다
윤순이
200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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