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이~ 꽁꽁꽁~~★발이~ 꽁꽁꽁~☆겨울바람~ 때문에~~ ^ㅡ^" 어후~ 오늘은~ 날씨가~ 왜이리; 매섭기만 한지~~ 코끝에; 고드름ㅇ ㅣ~ ^ㅡ^;;; 히히히~ 이렇게~ 추운날에두~ 사랑하는~ 정숙씨는(엄마 ^ㅡ^;;;) 회사에 나가시구우~ 혹시나~ 길 미끄러운데~ 넘어지지나 않을련지.; 지켜보는 딸래미는~ 후우==3 한숨만 절로 나더군유~ ㅋㅋ(엄마 말투) 이런~ 엄마를~ 위해서~ 딸래미~!! 당신께~ 당신의~ 미모만큼은 아름답지 못하지만~~~ ^ㅡ^; 장미꽃~ 한 다발을 선물할께요~~♡ 추운날씨이지만~ 딸래미의~ 선물 받고~~ 마음이나마~ 사르륵~ 녹아서~ 따뜻해져쓰면 조케써요~~ *^ㅡ^* 엄ㅁ ㅏ앙~~☆★☆★ 살앙 ㅎ ㅐ유~ (o>ㅡ<)o 아참~!! 조경ㅁ ㅣ~ 이쁘니 아줌마~~♡ (삼부자아줌마?!?!) 아줌ㅁ ㅏㄲ ㅔ두~~~ 부곡 딸래미가~ 장ㅁ ㅣ꽃~ 한다발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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