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증후군
배현희
2003.01.29
조회 52
모두들 바쁜 모습들로 메모장을 들고 생각 생각하며
시장을 보는 며느리들. 아내들.
시장에 다녀왔어요.
물가가 너무너무 비싸서 조금씩 조절해가며 알뜰쇼핑하는
여인네들.
명절이 다가오니 조금은 가슴이 답답합니다.
13년이 되었는데도 일할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몸이 지끈,지끈
열심히 먹어주기만 하면된다는 생각을 가진 남정네들은
아무생각이 없을텐데.
힘을 주소서 힘내서 열심히 일할수있게.
영재님의 탁월한 선택을 기다리며 방송듣고 있는중입니다.
참고로 대파값이 2.800원이더군요. 세상에~~~
후배한테 대파가 비싸다고 하니 3.500원할때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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