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수선화
2003.01.29
조회 45
한겨울의 한복판에 서있는것같아요.

감미로운 음악으로 추억을 다시살게해주는

삶의 따뜻함이 가득한 유가속과 함께

오히려 추위를 즐겨보렵니다.

이용복의 줄리아와 둘다섯의 먼훗날을 신청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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