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때쯤이면 밀려오는 명절증후군...
게으름으로 뒹굴던 몸 추스려...
일거리로 가득채워진 머리..이쁜 맘으로 달래며..
오늘부터 종가집 맏며느리 자리로...
유가속에서 신바람을 찾을려구요.
dj님의 웃음소리와..pd님의 야무진 손끝에서...
ps : '유가속'방에 늘 함께 했던..
'이정숙'님에게 전해드리고싶네요..
^*^ 사랑이 저만치가네 : 이수영
그대 먼 곳에 : 마음과 마음
헤븐 : 김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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