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가 가는 곳은
B♣이뿌니
2003.01.29
조회 80
살을 에이는듯한 강추위...
이런 추위속에서도 유가속 모든 님들의 마음만은 아주 풍성하고 따뜻했으면 합니다.
그러기에 제가 이곳을 찾는 이유이지요..
카운트다운 하듯이 다가오는 설 명절..
명절스트레스로 인해 머리가 뽀개지고,,,혼미해지지만...
어쩌겠어요...도리이기에 극복하는 수 밖에...
모두들 며느리역할 잘 감당하시고,,,복귀하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짜증나게 하는 일들,,,돌아와서 유가속에 다 넉두리 늘어 놓으면서 하소연도 하고,,,맞짱구도 쳐요..
다행히 연휴가 짧아서 천만다행이지 모예요...ㅋㅋㅋ
저또한 시댁갈꺼 장을 다 봐놓고,,,이제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된답니다...
연휴에도 방송을 하신다면,,,흥에 겨워 할텐데...
이러면 피디님이나 영재님이나 작가님한테 혼나는거죠??
너무 소중하신 세분,,,명절 자~~~알 보내시고,,,
한달후에 뵈요...음력으로는 1년 후가 되네요..2월 3일에....
피에수: 이정숙님,,,유가속을 같은 시간에 함께 못해 너무 아쉬워요...생계가 먼저이니...이해를 해야죠..ㅋㅋㅋㅋ
다시듣기하시면서,,,한결같은 맘 보내주세요...
따님 넘 이뿌세요...설명절 잘 보내시구요...
신청곡 : 최진희의 그 여자가 가는 곳은,,,,꼬마인형,,슬픈고백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방미c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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