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차
2003.01.29
조회 50

새벽에 첫 기차타고 서울을 다녀왔지요
공연히 잠도 오지않고 2시부터 유가속 다시듣기하며
감미로운 음악으로 여행의 설레임을 배가시키고
막상 집을 나서니 이건 강원도 새벽날씨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무시라
지금은 따뜻한 나만의 공간에서 영재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음악에 오늘 하루 얼었던 몸과 마음 을 녹이는 중이랍니다

추운날씨에 정말 감기 조심하세요
신청곡 최진희ㅡ찻잔의 이별 여심.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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