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줘~(요) 보여줘~(요)
김우남
2003.01.30
조회 30
안녕하세요.
우리아이들이 인형극을 너무 좋아하는데
맞벌이다 보니 기회가 안돼네요.
주일엔 예배드리고 수원에서 살다보니 그냥 뭐가 바쁘네요.
이번에 좋은 시간을 제게주시면 우리아이들에게 더할 나위없는
새해설 선물이 될것같은데.... 도와주실거죠?

2월 9일 5시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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