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추운날 명절 장보고 준비하느라 무척이나 힘들었을
큰형님을 생각하니 무척이나 미안하다.
같은 여자고 같은 며느리이지만 윗사람과 아랫사람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한사람은 몸과 마음이 힘들고 한사람은 책임이
덜???하고(????).....
막내라는 핑계로 직장인이라는 이유로 마음의 부담을 적게
가지지만
그래도 한가닥 미안한 마음이 꿈틀거려 퇴근 하자 마자
얼른 전화했어요.
날도 추운데 수고하신다고..일찍 가겠다고...
대한민국의 맏며느리 모든분들 화이팅입니다.
작은 며느리들도 일찍들 가서 같이 돕자구요.
그리고 봉투 두둑히 넣어가면 형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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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언니 음식 준비한다고 걱정 많죠?
슬기롭게 극복(??)하시고 건강 잃지말고 꽉 붙잡아요...
내마음도 애처롭네.....절대 병나지 말아요.
세상의 모든 며느리들을 위해서 화이팅과 함께
노래한곡 부탁드려요.
디제이 유가 음악 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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