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내일은 맛나는 음식 만들어 시아버님께 바치고...
모래아침 그리운 친정으로... 하루밤을 또 하얗게 만들겠군요.
조카컴으로 잠시 들를수 있을까...
내일을 위해 음악으로 충전!!!
안팎이 서울이라 각각 한시간 거리,엄살떨지 말아야죠.
네가 보구싶어 너무보구시퍼 ~ ~ ~ 신나네요... 딸이 컴퓨터 넘기래요, 그럼 다음에 또.
처음주신 사랑(유리상자)
다시 태어나도(김돈규* ? )
하나의 사랑(박상민)
모두모두 즐거운명절 만드시길!!!
앵두
200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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