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까기 인형극 신청합니다.
정숙현
2003.01.30
조회 41
마음이 분주합니다. 어머님 혼자 시골에 계시기에 설 음식을 준비해 가야 일이 수월하거든요.
과일 값이 많이 올랐어요. 다른 것도 그렇지만..
내일 아침에 시댁에 내려가는데 길이 밀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친정마을이 내려다 보이는데 들리지 못하고 그냥 가기에 얼마나 서운한지 몰라요.
이런 내 마음을 친정어머닌 아실거예요.
어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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