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며느리로 벌써 10년이나 혼자 음식장만을 해온 저로서는
명절이 별로임미다. 며칠 전 부터 머리가 아프고 흔히 명절증
후군이라고 하죠.
명절이 끈나고 나면 저는 혼자서 극장을 가곤 함미다.
분위기가 좋은 까페에 카푸치노커피를 마시면서...
여러분도 꼭 한번 이런 식으로 해 보셔요.
시장은 미리 갔다왔고 4시가 기다려지네요.
음식하면서 음악이나 들으렴미다.
신청곡은 노 사연의 님그림자
박인희 방랑자
김태곤의 송학사
박상규의 조약돌
송창식의 우리는
양희은의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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