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들꽃으로 다가가고 싶다. 글/소리 몸과 마음을 그윽한 사랑으로 엮어 깊은 상념 저 먼 곳으로 떨쳐 버리고 빛으로 어두운 그림자 지울수 있다면 미소로 눈물진 멍울 감싸 안을수 있을까 기쁨으로 아픈 가슴 삭일수 있다면 그 곳에 뜨거운 사랑 피어 오르게 하련만 아직은 이슬조차도 마르지 않은 아침 들꽃으로 다가 갈 수가 없네. |
아침 들꽃으로 다가가고 싶다. [이미훈님~이거 제 자자글입니다^^]
소리
200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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