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에게
채지용
2003.02.03
조회 45
아직까지 친정에 못간 이 불효자식을 용서하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엄마가 제일좋아하는 사랑을위하여 신청해요.
얼마나 남편이 얄미운지...
시댁에느 갔다오면서...
저 지금 맘속으로 넘 힘들고 우울해요. 시집온지 1년만에 이런 불효자가되다니..
내일이라도 친정에 가야할지...
엄마! 아빠! 너무너무 보고싶고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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