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사
이 순기
2003.02.02
조회 42
안녕하세요
새해는 어떻게? 복많이받으셨어요
전 지금 큰집과나의친정집에다녀와서
이렇게 몇자올림니다
항상느끼는것이지만 교통문제는해결할수없는
걸까요?
나의아들이 군의임무를 다 맞치고
제대하였답니다
명절을같이 지낼수있어서 더좋았어요

유가속여러분과 사랑하는나의친구들
정숙.윤숙.등....새해는하고픈일다이루고
마음이부자가되기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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