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잘 보내고들 있죠???
벌써 큰댁에 다녀왔네요.
달랑 두집뿐이니 썰렁함보다는 단촐해서 좋았어요.
우리가 빨리와야 형님도 친정에 가실꺼같아서 빨리왔지요.
집에와 어제 못들은 유가속 다시듣기합니다.
밤엔 친정 안면도에 갈려구요.
사실 지금 나의 동반자는 오늘이 당직이라 회사에 있거든요.
애들은 아빠회사 견학(??)갔구요 혼자 조용히 유가속 들으니
행복이 부푸러 오르네요.
아무쪼록 명절음식 과식하지말고 건강하게 지내자구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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