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 며느리의 3일 ★전 ★ 후 ★
이정숙
2003.02.03
조회 70
설 전(31일)날 ★
일찍부터 청소마치고 시장으로직행 ☞
우왁(기절함 물가때문에)왜이리?? 비싼지 기절하겠군유.
배1개값이 5000원!! 쪽파1단에 4000원!! 곶감이 8500원!!
기절기절 12번했음.
여기저기 돌아보고 난 후에샀음.(아들~~엄마 그만다니고사유한다)
~~~~~~~~~~~***~~~~~~~~~~~**~~~~~~~~~~~**~~~~~~~~~~~~~**★
막내동서는 외할머니가하루전에 돌아가셨다고하니 못오고..
둘째동서는 가계(갈비집)때문에 못오고..........
휴~~~~~~~~~~~~~~~~~★*********************★***********
이쁜 딸래미와 듬직한 아들 서방님과 하기로했죠!!
전 부치고 지지고 룰루랄라 ♪ ♩~~~~~~~~~~~~~♬
서방님이 수고한다며*^ㅡ^* 술한잔준다고...ㅎㅎㅎㅎ
아그들 수고비준다고하니 역시 좋와하더군유**
시간 흘러흘러 가고~~~~~~~~~~~~*******************★
아버님 한 말씀!!
역시 큰 며느리가 애쓴다며 최고여~~~~~~~~~~~~~~~ㅎㅎㅎ
그 한마디에 뽕~~뽕~~간다.

설1일 ★
동서식구들 장사핑계로 9시쯤 도착 (솔직한 심정으로 밉다)
부끌부끌 냄비에는 찌게가 끊인다(내 마음속에)
마음 비우고 차례지냄!!
어쩔수 없는 일****************************★
상 물리고 새배하고 난 후에 진하게 커피한잔했다.
휴~~~~~~~~~~~~~~~~~~~~~~~~~~~~~~~~~~~~~~~~~~~~~~~~★
윳놀이 한다고 씨끌씨끌~~~~~~~~~~~~~~~~*****
중간생략************************★ ★ ★**************★

둘째날 2일!!
아버님내려가시고 찜질방에가 한쉼 푹 자고...........
서방님과 술 한잔에 피로을 푼다.
일찍 꿈나라로~~~~~~~~~~~~~~~~~~~~~~~~~~~~~~~~~~~★
코을 심하게 곤다며 님이 깨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왁~~~어쩌란 말이야???? 피곤함이.
내일을 위해서 참아야 하느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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