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 카운티의 추억을 기다리며
정현미
2003.02.03
조회 32
영재님 안녕하세요.
여느 주부님들도 그렇겠지만
종일 아이들과 시름하느라 정신없이 사는 주부입니다.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는것 같은데요,,
3월부터 큰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부터는
지금보다는 작은 여유 가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때 '매디슨 카운티의 추억'을 읽고 싶은데..
도와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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