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해 주세요.
장미옥
2003.02.03
조회 51
남편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제남편이 새벽4시에 출근해서 아침밥도 해주지 못했어요.
해마다 명절 끝이라 미역국도 제대로 해주지못했거든요. 올해에는 이렇게 방송을 통해 생일축하 해줄수있어서 정말
다행이내요.
지금도 추운곳에서 열심히 일하고있을 강준석씨에 생일을진심으로 축하해 주세요.
선물도 준비할 여유가 없어서 못했거든요.
함께 주시면 더욱 즐거운 선물이 될것같아요.
신청곡:윤도현 밴드에 사랑투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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