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요.
김태연
2003.02.04
조회 41
누구나 하루하루에 의미를두고
오늘도 추억을 만들며 그렇게 살아가겠죠.
추억을 소중히 여길줄 아는사람은
분명 가슴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람일겁니다.
오늘은 잠시,
시간속에서 한참이나 멀리 가버린
아직도 생각하면 가슴이 아린듯함으로 내게 남아있는 추억을
그리운맘 담아서 한참동안이나 그렇게 꺼내보았습니다.
임재범의 사랑보다 깊은상처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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