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춘이 제 생일이에요.
생일을 자축하고 싶어요.
포근한 날씨가 꽁꽁 얼었던 마음을 풀어주는 것 같군요. 근데 아직도 설날 후유증으로 몸과 마음이 앓고 있답니다.
흰머리가 늘어갈 수록 생일 이라는 것이 설레임보다 쓸쓸함으로 다가오는 군요.
쓸쓸함을 매디슨 카운티의 추억으로 달래보고 싶습니다.
신청곡 김광석의 '60대부부의 이야기'
생일선물-매디슨 카운티의 추억 주세요!!!
염정애
200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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