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 ...아직 우리곁에 오기까지는 조금은
기다려야 겠지요. 안녕 하세요?
어제는 설 명절을 지내고 몸과 마음이 무거워 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더군요.
이럴때도 역시 유영재의가요속으로가 저에게 최고의 선물이랍니다. 항상 좋은음악으로 옛날을 추억할수 있어 더욱 매력있는 방송 이랍니다. 얼마남지 않은 농한기를 잘 보낼수 있도록 책
"메디슨카운티의다리" 감히 신청 해봅니다.
신청곡: 김광석(이은미):서른즈음에
이문세(내사랑심수봉) 유리상자(좋은날)
책(메디슨카운티의 다리) 받아 보고 싶어요
양춘심
200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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